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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kirinukihelper

https://kirinuki.eff0rtchung.kr/

1. 만든 계기

때는 GPT 5.6Sol이 나왔을 때, 평소 X 개발자피드를 많이 보던 내가 이것저것 원프롬프트로 많이많이 만드는게 체급이 확 늘었다는걸 느끼고 '내가 직접 실사용할 뭔가를 직접 웹에 배포해야지' 생각을 하는데...

웹에 둔 이유는 크게 2가지다. 첫 번째로 인프라쪽 공부를 하고 싶은 입장에서 온프레미스 배포를 직접 공부하고 싶었다. 물론 지금은 공부할꺼 초기에 빨아먹을 만큼 빨아먹고 온프레미스가 아닌 상황이다. 그래도 쟤 온프레미스로 배포 한 번 해본답시고 온갖 네트워크쪽 심화 쇼했던건 평생 가치 높은 지식으로 남을 수 있을듯??

두 번째로는 '남는 토큰 털기'였다. 2026년 7월 기준으로 X에 'Tibo'라는 오픈에이아이 직원은 개발 업계에서 유일신으로 추앙받던 인물이였다. 정말 이틀에 한 번씩 지피티 구독자에게 주간 코덱스한도 초기화를 선물하던 정말 '신'이였다. 그런 와중에 '토큰을 털어야 할 분위기 만드는 것'자체가 지대한 마케팅 요소인거 알지만 그럼에도 이왕 토큰 터는거 맛있게 잘, '기록으로써 남는 방식'으로 토큰을 턴다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이 사이트를 만들게 되었다.

2. 사이트 소개

이 사이트는 치지직/SOOP/유튜브 의 다시보기 VOD를 웹에서 임베딩 형태로 가져와서 걔를 기반으로 부분을 따면, 그 부분 딴거에 대해서만 '정해진 부분 +-10초에 대해서만 찝어서 다운로드 후 편집기로 그 다운로드한 세션 넘기기' 기능을 지원해 바로 거기에 자막달고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극도의 호불호가 갈리는 버튜버 산업의 특성상 결국 버튜버란건 보는 사람만 보고 따라서 키리누키로 더더욱 안에서 알고리즘 튼튼하게 해서 서로 안에서 생태계를 쌓아간다는 철학, 이거 처음 생각해낸 일본 사람이 진짜 대단한거 같다. 이후에 2020년에 한국어 자막 달아주는 홀로라이브 키리누키도 엄청 생기고 나도 자연스럽게 당시 스이세이양의 방송을 봤던 기억이 난다.

버튜버 본 짬으로 5년이 넘어가고 이 키리누키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 것도 신기하다. 그리고 저거 사실 만드는데에 별로 안 어려워보여도 이것저것 짜잘한 다른 웹사이트별 최적화 과정에서 어려움이 좀 있었던지라 한 2주정도 저거 만드는데만 시간을 썼었다.

3. 결론

나의 유튜브 채널이다. 요즘은 티보가 토큰 안 줘서 토큰털기용 영상 뽑아내기 못하고 가끔 올리는거도 손으로 자막넣는중..

키리누키 채널을 직접 운영해보면서, 난 버튜버 이것저것 많이많이 '소위 말하는 저챗유동'으로써 많이많이 보는데 그 중에 에스더 키리누키로 키리누키를 입문하였다. 영상 길이제한 규제가 없어서 정말 좋았다. 한국 버튜버중에 독케익이랑 에스더 정도가 키리누키 시간제한 아예 없고 내가 내 목적에 해당하는 '내가 만든 키리누키 제작 사이트 QA'에 있어선 이 시간제한이 너무 별로였다. 그러다보니까 에스더만 전문적으로 하는 채널이 됐다. 지금은 이 키리누키 활동을 계기로 애버심? 이 생겨서 최근에 진행한 빅파이콜라보도 샀다!! 원래 악성 무료 가성비맨이였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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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내가 만든 서비스를 내가 소비자로써 사용해서 소비자로써 생긴 피드백을 또 프로그램 수정에 사용하고 그런 경험 정말 고밸류의 경험이였다. 근데 이걸 온프레미스 기반으로 직접 한 번 서버로 올리려고 했던건 사실 실패했다. 요즘같은 시대, 그리고 한동안은 계속 반도체 공장들이 쉬지않고 돌아가는 상황에서 앞으로 클라우드 관련해서 이것저것 쌀먹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을까?? 굳이 화이트해킹 직무나 클라우드회사 직원이 직접 되는거 아니면 온프레미스로 뭔가 해보는 경험보단 차라리 '테라폼 직접 써보기', 'FinOps 직접 고려해봐서 내 사비로 뭔가 하는거의 FinOps 정상화' 이런 경험을 같은 시간에 쌓는게 90퍼센트의 개발자들한텐 더 고밸류인 경험이란 생각이 든다. 어차피 컴퓨터공학 전공자면 네트워크, 네트워킹 관련해서 수업은 들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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